아몬찡 오늘도 몸줄매고 밖에서 바람쐬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가보더니 \"참치가 있는데 이거 먹어도 되는거야?\"하시더라구 ㅎㅎ 나가보니까 옴마가 웬 잘생긴 청년이랑 대화중이었는데
뒷집 사는데 아몬이가 넘 이뻐서 선물했다고 ㅎㅎㅎ
자기 먹는 닭가슴살 캔을 까서 우리집 담장에 올려준거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