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투키 두개 사와서
화분에 갈았어야하는데 흙이 없어서 고대로 현관앞에 뒀더니
이게 참.....
사왔을 때부터 바로 옆에 자리 깔고 앉아있더만
오늘 보니 잘근잘근잼ㅋ
전에 난 화분은 아예 깨먹었는데......
벌써 요래 물뜯하는거보니 앞으로 무섭구나....
부디 예뻐해주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