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오전잠을 즐기려 자리 잡으심


슬슬 눈이 감겨오는데......


눈을 부릅! 뜨고 버텨보았지만~


고개가 점저 아래로....



낮잠 자고 이제 집사가 간식을 준비한다오~

그럼 난 닭가스말을 씹을 이빨을 준비하겠다오~



간식 먹고 그루밍은 필수~



자꾸 발 만지는 집사의 손을 봉인!



그러다 다시 전기장판 위에 몸을 뉘여봄~




촉촉한 코와 입술 서비스


왠지 멍뭉이 느낌~



애기호랑이 느낌~(적어도 집사 눈에는....ㄲㄲ;)




주말이라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올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