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오전잠을 즐기려 자리 잡으심
슬슬 눈이 감겨오는데......
눈을 부릅! 뜨고 버텨보았지만~
고개가 점저 아래로....
낮잠 자고 이제 집사가 간식을 준비한다오~
그럼 난 닭가스말을 씹을 이빨을 준비하겠다오~
간식 먹고 그루밍은 필수~
자꾸 발 만지는 집사의 손을 봉인!
그러다 다시 전기장판 위에 몸을 뉘여봄~
촉촉한 코와 입술 서비스
왠지 멍뭉이 느낌~
애기호랑이 느낌~(적어도 집사 눈에는....ㄲㄲ;)
주말이라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올림!
끗~
내 심장이 민들레씨처럼 막 아 보송보송 아 막 뭐가 막 간질간질 아아
하흥이뽀랴
기여워
똘똘이는 잘생겼스요 동글동글 커요미
똘똘이의 하루는 아주 보람차구나~~ㅎㅎ
빵글빵글 대굴빡 커여엉♤♤
고양이도 예쁘지만 집사횽 살림 참 깔끔하게 잘하는듯 오~~부엌 좀봐 졸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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