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 도배죄송하다냥. 요새 넘 바빠가지구..코저밍할배 오랜 길생활때문인지 먹다가도 화들짝 놀라고 도망가고 딴냥이들오면 비켜주고 간다능.그래서 맘편히 먹으라고, 침대밑에 넣어주는데.귀엽게도, 옴마가 밥 준비하면 꼬리세우거 침대밑으로 뛰어가서 대기탄다능ㅋㅋㅋㅋㅋㅋ 사료갈고. 주식캔 간식캔 그리고 닭궁물해서 맨날 보양식!!자기기분좋으면 골골대며 들이대기쩔지만 우리가 먼저 만지거나 할 순 없는 웃긴 할배인건 함정. ㅋㅋ
고양이답군
차카넹 에궁,,
새로 들어온거야? 못보던 고냥씨네 - DCW
얼굴은 아직 애기애기해 ㅎㅎㅎ
웅 이제 8-9살 되는 녀석이라냥.. 귀컷팅된 할배. 구내염에 감기가 심해서 납치해버렸다옹. 발치도 했고,, 여생 편히 보내고 갔음한다옹
횽아네 돈 벼락을 맞아랏 얍 포스가 함께하길 나무아비타불 아멘 제우스여 이 가정에 금화를
여전히 아가아가 하다 오래 살으라옹
할배 건강하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