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 도배죄송하다냥.
요새 넘 바빠가지구..




코저밍할배
오랜 길생활때문인지 먹다가도 화들짝 놀라고 도망가고 딴냥이들오면 비켜주고 간다능.
그래서 맘편히 먹으라고, 침대밑에 넣어주는데.
귀엽게도, 옴마가 밥 준비하면 꼬리세우거 침대밑으로   뛰어가서 대기탄다능ㅋㅋㅋㅋㅋㅋ  

사료갈고. 주식캔 간식캔 그리고 닭궁물해서 맨날 보양식!!

자기기분좋으면 골골대며 들이대기쩔지만 우리가 먼저 만지거나 할 순 없는 웃긴 할배인건 함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