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목에 다리 턱 걸치고 코자네ㅎ - DCW
걍 필사적으로 저지하면서 먹고 있어ㅠㅠ;;; 개처럼 훈련되는 애들도 아니고 포기해 그럼 편해......
먹을 때 가둔다던지 아님 먹으려 들 때 단호하게 혼내야지 뭐.
나는 덤빌 때 그냥 냄새를 맡게해 맘에 안드는거면 돌아서더라구 그러고도 덤비면 쓰읍!!!하면 하악질소리랑 비슷해서 그런지 쫄고 돌아가더라구
오빠 목에 다리 턱 걸치고 코자네ㅎ - DCW
걍 필사적으로 저지하면서 먹고 있어ㅠㅠ;;; 개처럼 훈련되는 애들도 아니고 포기해 그럼 편해......
먹을 때 가둔다던지 아님 먹으려 들 때 단호하게 혼내야지 뭐.
나는 덤빌 때 그냥 냄새를 맡게해 맘에 안드는거면 돌아서더라구 그러고도 덤비면 쓰읍!!!하면 하악질소리랑 비슷해서 그런지 쫄고 돌아가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