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우는 아빠쫓아서 집까지 들어왓는데 ㅜㅜ혹시 샴 잃어버렷는지 성묘는 아니고 2-3키로 되는 5-6개월정도? 엄청애교냥이 치대고 드러눕고 무릎에서 자고 꾹꾹이도 하는데 ㅠㅠ내가 본가에 온거라 임보못하고 다시내보냇어 ㅠㅠㅠ
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