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마당에 갔다 온 사이. 대범이가 이불 안에서 사라짐
그래서.. 찾아봤더니 화장실 가서 쉬... 함.그러고 나서 물그릇 가서 챱챱챱 먹고.. 웅크리고 앉아있길래
달랑 집어들어서 다시 이불 안으로 넣어줌.
오늘 아침 밥 먹자마자 달랑 들어서 화장실 안으로 넣어줬거든. 그걸 기억하고 이제 제 힘으로 가서 쉬 하다니
이녀석.. 실내적응 가능 한 것이지?
분양처를 알아볼까 싶다... 이정도 수준이라면..
뭐 아직 사람과의 교감이 거의 없긴 해도...
오늘 춥네.. 대범이가 실내적응이 가능 하다면.
몸이 나를 때 까지만이라도.. 실내에 둬야할 듯
대범이 눈 왜 굼실거리고 있지... 대범이 똑똑하다...
왼쪽눈에 눈물이 나서 저래
대범아 힘내! 저정도면 집안적응 80% 한거 아녀 ㅋㅋㅋ 울집냥이는 침대에 오지도 않어 ㅋㅋ실내 야생냥임ㅋㅋ
대범이 힘내! 똘똘한 녀석! 얼른 나아라.
몸이 안좋으니 찾아 들어온듯...빨리 나으렴
대버미 싸랑해♥
가둬가둬가둬. 이뻐서 좋은 집 찾을수 있을거 같은데. 대범아! 전기장판맛이 짱 좋지? 지내다 가자! 응? 방맛에 중독되부러라!
나갔어. ㅎㅎ. 내보내달라고 하길래 보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