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마당에 갔다 온 사이. 대범이가 이불 안에서 사라짐
그래서.. 찾아봤더니 화장실 가서 쉬... 함.그러고 나서 물그릇 가서 챱챱챱 먹고.. 웅크리고 앉아있길래

달랑 집어들어서 다시 이불 안으로 넣어줌.


오늘 아침 밥 먹자마자 달랑 들어서 화장실 안으로 넣어줬거든. 그걸 기억하고 이제 제 힘으로 가서 쉬 하다니


이녀석.. 실내적응 가능 한 것이지?
분양처를 알아볼까 싶다... 이정도 수준이라면..
뭐 아직 사람과의 교감이 거의 없긴 해도...


오늘 춥네.. 대범이가 실내적응이 가능 하다면.
몸이 나를 때 까지만이라도.. 실내에 둬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