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깨발랄들. . . .
가면서 기억하고 있을까?
하악질하면 어쩌지 했는데
아주 우다다우다다 5시간을 지치지 않고 뛰더라고요.
심지어 로와는 물도 안마시고 밥도 안먹음;;;
엄마들은 바로 투명집사 되었구요.  ㅋㅋㅋ
웃는데 눈물이~ㅠ

어린 두 동생  뛰어노는데 끼지는 못하고 쫓아다니던
큰오빠 로와가려고 케이지에 들어가니까
케이지 앞에 발라당 가지말라고 로와에게 애교를
ㅋㅋㅋㅋㅋ조용한 봄이가 이런 캐릭터였다니

다음엔 1박을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