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깨발랄들. . . .
가면서 기억하고 있을까?
하악질하면 어쩌지 했는데
아주 우다다우다다 5시간을 지치지 않고 뛰더라고요.
심지어 로와는 물도 안마시고 밥도 안먹음;;;
엄마들은 바로 투명집사 되었구요. ㅋㅋㅋ
웃는데 눈물이~ㅠ
어린 두 동생 뛰어노는데 끼지는 못하고 쫓아다니던
큰오빠 로와가려고 케이지에 들어가니까
케이지 앞에 발라당 가지말라고 로와에게 애교를
ㅋㅋㅋㅋㅋ조용한 봄이가 이런 캐릭터였다니
다음엔 1박을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 왔어요.^^
아구구구구 귀여워라... 재밌게 잘 놀고 왔구나
담엔 오빠도 좀 껴줘라ㅋㅋㄱㅂ
세상에 서로 기억하고 있었구낭. 오랜만에 만나면 잘 못 알아본다 하던데 똑띠들. 로와는 뭐 먹고 크길래 나날이 예뻐짐?
아고고♥
심쿵
사랑스로와♡♡♡
아이고 심장아....저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 얼마나 짠한지 몰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