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데려와서 고양이랑 노는데
우리 까망이가 넘 내친구랑 잘놀고
꾹꾹이도 하고 그래서 질투 났는데
내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내친구 햘퀴고 깨물었다고함ㅋㅋㅋㅋㅋ
도둑괭이랑도 막 캬오옹하고 싸우다가
내가 까망아 하고 부르면
급 착한 목소리로 아옹? 했었는데..
넘 그립다 까망아ㅜㅜ5년이 지났는데도
꿈에서 가끔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