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크면되겠지 많이 먹고 힘내서 야옹하고 울겠지했는데
이제 5개월령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도 끼옹끼옹
좀크게 말하는게 꺅꺅이야
워낙 잘 뛰어다니고 잘노니까 상관없다생각은 드는데
원래이런건 아니지??
큰애는 1살쯤 됐을때 우리집에 온거라 아가때는 잘몰라서 말이지
집에첨왔을때가 3개월 정도 됐을땐데 그때 병원에서도 좀크면 울거라고 했든데
마리와 나에 강호동이 돌봤던 토토보니 쪼끄만데도 무지 잘 울더라..
우리애는 그보다 3배는 큰거같은데 못우니까.... 이상하지???
헐 우리애도 통 울지를 않는데 ㅠㅠ 공감된다
고양이 울음소리는 개랑 다르게 학습 되는거라고 들은 것 같은데 다른 냥이들 소리 들려줘봐~
한국말로 하지말고 야옹야옹거려라 따라하게
원글쓴인데...큰애는 잘 울어 무지 울어 근데 작은애는 맨날 꺅꺅대고있다ㅠㅜ 나도 작은애보며 따라해보라며 야옹야옹하는데... 뭐하냐??하는 표정으로 본다ㅠㅠ
개묘차가 있어. 꺅꺅 소리 내는거 보면 벙어리는 아닌데 그냥 성격상 야옹하고 안우는거 같애. 별 문제 없을꺼야~
울 모니, 첨 왔을 때 자폐묘인줄 알 정도로 안 울었는데, 발정나서 표ㄹ로옹 표로롱 새 소리 내며 울더라..
지금도 잘 안 우는데, 어려서 감기 걸려 성대쪽을 조금 다쳤던 모양... 우는 게 좀 다르긴 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