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론데...

좀 크면되겠지 많이 먹고 힘내서 야옹하고 울겠지했는데

이제 5개월령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도 끼옹끼옹

좀크게 말하는게 꺅꺅이야

워낙 잘 뛰어다니고 잘노니까 상관없다생각은 드는데

원래이런건 아니지??

큰애는 1살쯤 됐을때 우리집에 온거라 아가때는 잘몰라서 말이지

집에첨왔을때가 3개월 정도 됐을땐데 그때 병원에서도 좀크면 울거라고 했든데

마리와 나에 강호동이 돌봤던 토토보니 쪼끄만데도 무지 잘 울더라..

우리애는 그보다 3배는 큰거같은데 못우니까....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