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가 구토를하고 기운이 없어 병원에 갔더니,
약 먹이고 경과를 보자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구토를 한다는 것 만으로는 크게 위험하게 안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 때는 저도 그런갑다 했죠.
그런데 차도가 보이질 않고 소변도 못 보는거 같아
억지로 정밀 진단을 받아보니,
신장이 크게 손상 되었다는 겁니다.
무슨 수치가 80을 넘으면 위험한데 우리 고양이는 100을 넘었다나요...
일단 수액을 맞고 입원을 시키고 돌아왔는데
걱정이 심하게 드네요.
괜찮을거야 살아날거야 힘내
PH 수치 말하는가 본데 120넘었던 친구네 애도 잘 살아서 지금 살도 찌고 깨 똥꼬 발랄해짐. 몸무게도 3.5에서 5키로까지 불고 몸집도 더 커졋어. 간병 잘하면 금방 건강해질거야. 홧팅
신부전 같은데, 급성이야? 만성이야? 만성이면 몇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