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가 구토를하고 기운이 없어 병원에 갔더니,

 

약 먹이고 경과를 보자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구토를 한다는 것 만으로는 크게 위험하게 안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 때는 저도 그런갑다 했죠.

 

 

 

그런데 차도가 보이질 않고 소변도 못 보는거 같아

 

억지로 정밀 진단을 받아보니,

 

신장이 크게 손상 되었다는 겁니다.

 

 

무슨 수치가 80을 넘으면 위험한데 우리 고양이는 100을 넘었다나요...

 

일단 수액을 맞고 입원을 시키고 돌아왔는데

 

걱정이 심하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