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 담요를 자기 이불로 알고 잠들었을 때 덮어주면 가만히 있다능!

 

요즘 소원이가 말이 엄청 많아져서 맨날 냐옹 냐옹하는데

으르릉

와웅 와아웅

에 에 에 엥

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등  종류도 다양해지고

진짜 말이 짱 많은데 엉덩이는 안 치켜드니까 발정기는 아니겠쥬?

중성화 걱정스러워서 몸무게 많이 나가면 해주고싶은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