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봐도알겠지만 ㄹㅇ 퓨마다 진짜내가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퓨마를 키우는건지 알 수가 없다 ㅜㅜ길버닥에 내다 버리는게 답인가...싶지만서도 기른정이 있어서 못그러겠고 ㅜㅜ 계속 키우자니 내몸의 상처가 못견디겠음 ㅜㅜ이 푸마새키 어캐해야하지요?ㅜㅠㅠㅠ
형이 헬멧 쓰고 미쉐린 타이어 모델 옷 하나 사서 입자 다치지 말아
3짤 뭔가 놀란 표정이다 ㅋㅋ
이샛키 내다버릴까....진지하게
분명 이놈의 퓨마샛키는 내가 자신보다 서열아래라고생각하는듯... 전 또 남친한테도 저럼 ㅜㅜ
그때만 지나도 금방 얌전해짐. 놀자고 혈기왕성한걸 밖에 내면 그냥 죽으라는거지 ...
노는게 아니라 절 공격해요...
저번에 허벅지 한번 긁혔어요 ㅜㅜ흉질까봐 걱정임 ㅜ
잡종의 스멜이 느껴진다
원인이 있을거 아님?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꺼 아냐
내다버리고옴
내 이상형 턱시도네
기선제압해서 서열잡어.
눈잌ㅋㅋㅋ돌만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