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2월달이면 조랭이 컨디션도 괜찮아질것같아서
그때 해주려고 하는데 스케일링도 같이 할 수 없나 싶어
마취를 또 하자니 애 건강에 무리갈것같고
도저히 집에서는 케어가 안될것같네

전주인 개쌍놈새끼가 다큰남자애를 중성화도 안시키고 길바닥에 내팽개쳤는데 입에서 시궁창냄새 날 때 까지 양치한번 안시켰을건 불보듯 뻔하고말야
갑자기ㅈ또 짠한데 열불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