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스 선물로 새 스크래처 사줬다.

근데 가리가리 원형보다 못하다..



사이즈가 좀 작아서 생오리와 너구리는 꽉 낀다 -.-;;






지지배들은 올해가 끝날 때까지 흥칫뿡이다.



간식 먹을 때는 안싸운다. 먹을 때는 매우 평화롭다.



1.8kg 새털처럼 가벼웠는데 이제는 깡냥이와 한방에 맞설 만큼 체중이 늘었다. 지금 3.4kg




누나들이 싸우거나 말거나 뽁뽀기는 양쪽에 다 시비걸고 뽀보보보뽁 터지고 잠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