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그저께꺼고 밑에건 10분전에 찍은거에요(현재 pm 5:02) 실컷 먹고 둘이 신나게 치고받고 뒹굴고 하더니 절케 엎어져 자네요 찌요(흰색)의 별명은 개토끼인데 -.,- 먹을땐 3일굶은 강아지 같고, 꼬리도 짧은게 폴짝폴짝 잘뛰어 다녀서 뒤에서 보면 영락없는 토끼 같아서요 사료를 첨 사봐서 얼마나 먹여얄지 얼마나 몰라 시험해볼려고 듬뿍 줬는데 그냥 다 먹어뻐리고 -.,-;; 배가 빵빵해져서 둘이 장난 친다고 찌요 쟤가 벌렁 누워있을때 손가락을 배를 살살 간지러 줬더니 그냥 저 자세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성격좋은 찌요는 이미 포섭했지만 소심한 찌룽이를 어떻게 내편으로 만들어얄지 골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