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는 땅콩햏자
크림마미(211.234)
2002-10-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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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크림마미님 강아지도 키우시고 고양이도 키우시나요?
넵^^ 둘다 키우고있어요^^
맞구나`~ ^^ 크림이도 방금 보고 왔거든요 ^^;; 그래서 혹시나 했지요 ^^
젤로 이뻐하실만 하네요.. ^^
흑..이쁘긴한데 가끔 황당한 짓을해서..방금 강아지 크림이랑 톰과제리처럼 뛰어다니다가..방금 배달온 따끈한 피자를 두번이나 밟고 가버리네요 잡힘 주거쓰..
저 진한 태비가 부럽소.. 울집에도 태비가 둘이나 있건만... 태비는 거의 보이지 않소...ㅡㅡ;
똥꼬도...태비더라구요..-_-;;
저렇게 기대어 자는걸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ㅅ<)b
나..별빛반짝님..넷츠고 애동서 봤는데..기억하실지 모르지만..고양이 입양원하신다는 글 올리셔서 제가 전화드렸었어요 작년에..
울엄마가 넘 반대를하셔서..무작정 동물병원서 델고왔지만...주인찾아주려고..별빛반짝님께 전화드렸었는데..그때 갈색냥이 원하신다해서..^^ 그때 그 아이가 땅콩이랍니다..
지금은 울엄마가 너무너무 이뻐하는..울집 서열no.1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