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뒷다리 관절쪽에 골절이생겨 거의누워서 생활하시는데...집사는 해줄수있는게없어서 마음이아파요그냥 다 저때문에 아픈거같고 제 잘못인거같고1년도안된고양이가 저리 아파야한다는게 불쌍하고안타까워요...그냥 마음이 울적해서 남겨보아요3일차인데 조금은 편해지는게 보여서다행이에요내일 또 통증완화겸 소염주사맞으러가야하는데....가기싫다고 울면 또 마음아플꺼같애요..암튼!몸이 불편한 주인님모시는 집사님들 모두힘내세요!
얼른 나으세요.
어쩌다가...냥이도 집사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