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서는 직종이라 2-3일에 한번꼴로 당직서고 들어가서 그런지 생활 패턴이 잘 안맞음 우선 자기전까지 헉헉대게 놀아주고 자려고 누우면 일단 옆에 와서 같이 눕긴 함 1시~3시정도까지는 같이 개꿀잠 함 3시정도 부터는 미친듯이 얼굴을 핥아대고(내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라는 결론) 겁나 부시럭대고 똥쌀것도 아니면서 화장실 모래를 미친듯이 긁어댐.. 나 잘 때 얘도 자는 방법 없을까
댓글 6
방법은 나도 모르겠고 그냥 같이 오래 생활하다보니 냥이도 나랑 생활패턴 같이 맞춰가던데 밤에 자면 지도 자고
익명(61.102)2016-02-16 16:28
시간이 약인가
빠밤(39.7)2016-02-16 16:38
그런 방법은 없을거같은데...울냥이 10살인데 아직도 새벽에 팔팔하게 뛰어다녀 ㅋㅋ 또 나깰때까지 같이잘때도 있고 지맘이야 너도 냥이도 서로 익숙해지는수밖에 없을듯
익명(223.62)2016-02-16 16:41
이삼일에 한번 보는거니까 지딴엔 반갑고 좋고 같이 놀고 싶고 그런가봐 ㅠㅠ 혼자있음 심심하니 거의 자거든 ㅠ
방법은 나도 모르겠고 그냥 같이 오래 생활하다보니 냥이도 나랑 생활패턴 같이 맞춰가던데 밤에 자면 지도 자고
시간이 약인가
그런 방법은 없을거같은데...울냥이 10살인데 아직도 새벽에 팔팔하게 뛰어다녀 ㅋㅋ 또 나깰때까지 같이잘때도 있고 지맘이야 너도 냥이도 서로 익숙해지는수밖에 없을듯
이삼일에 한번 보는거니까 지딴엔 반갑고 좋고 같이 놀고 싶고 그런가봐 ㅠㅠ 혼자있음 심심하니 거의 자거든 ㅠ
시간이 약 점전 닝겐이 냥이 패턴에 익숙해져서 맞추게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당비휴로 돌아가면 괭이는 적응 거의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