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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도 길냥이 업어왔거덩 왼쪽에 있는 코숏임

처음에 동생이 다가가기만 해도 하악질에 할퀴고 난리치고 이랬다함

넘 힘들어서 다시 분양 보낼까 하다가 참고 계속 데리고 있던게

2년이 훌쩍넘었다

지금은 돼지가 되어 4.5키로가 되셨다합니다


게다가 동생외에 누가 자기한테 다가오면 하악질부터 함

할퀴고... 도망감... 다른 사람한테는 아무도 안감 집사바라기


오른쪽은 민트 모카 엄마 춘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