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은게 암컷이거든.처음에 봤을 때 부터 다가와서 냐옹냐옹 하면서 머리랑 몸 문지르고 털에 윤기도 있는게 전에 사람 손을 탄 적이 있나봐.그런데 임신했는지 배가 조금씩 커지고 있어.옆을 손등으로 살짝 문지르니까 거부감은 안보이던데 날씨도 추워서 걱정되네.
걱정되면 죽여버리던가 키우던가
어차피 영양 공급만 잘 해줘도 보통 길고양이들 보다 몇 배는 더 오래 살 수 있음. 사료랑 물 정도만 공급해줘도 알아서 번식 잘하고 성공적으로 잘 살다 간다. 일반적인 야생 고양이들보다 훨씬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 것이지.
ㄴ구라 ㅅㄱ
ㄴ 어그로 새끼야 냥갤에서 꺼져줄래? 길냥이 밥주는거 까지마라 행복한거 맞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