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꼭 같이 잔다. 근데 자기 잘 시간에 뭐하느라 안누우면 잠투정 부리느라 막 물고 할퀴어 ㅜㅜ 그럼 같이 누워서 재워줘야해
아직 4개월 된 애기다!
어미 고양이가 우리동네 길냥이었는데 어미 고양이가 사고를 당했는지 안돌아와서 다른 형제들은 다 죽고 얘 하나 살아있어서 데려왔어. 처음에 손바닥 만할 때도 하악 거리는게 크면 성질 장난 아닐 거 같기는 했는데 대단하더라고 ㅎㅎㅎ 그래도 성질이 보통 아니더니 아주 늠름하게 자라고 있다! 요즘은 초딩은 벗어나서 그런지 좀 순둥해졌어.
어미 안돌아오고 자기 형제들 다 죽는 동안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성질이 날카로워 질 수밖에 없을 거 같더라
처음에는 다른 주인 찾아주려고 잠깐 보호 한 거였는데 너무 정들어서 그냥 같이 살아 ㅜㅜ 내가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배우면서 잘 살아야지!
기여우ㅜㅜㅜㅜㅜㅜㅜ
비교 사물이 없어서 커보인당 흐앙 털이 보송보송
ㄴ 어 근데 좀 커.... 내가 너무 많이 먹었나봐 ㅜㅜ 그래서 요즘은 사료 정량 주고있어
허으엉 넘 기요어 털 뽀송뽀송한거바ㅠㅠ넘나 사랑스럽
ㄴㄴ아니야 형아 4개월이면 먹는대로 줘도 갠춘해용
그래야 튼튼하게 크지!! 중성화 뒤에 사료랑 운동량 조절해주세용 지금은 활동량도 많고 튼튼하게 커야하니 양껏!
ㄴ 아 그런거야? 그럼 주던대로 간식도 많이 줄게 ㅎㅎㅎㅎㅎ 고마워!
아이고 천사다 천사♥+
집사횽아 맘이 참 이쁘고 냥이도 이쁘고~ 훈훈하당ㅎㅎ
고닉하나 파삼
잠투정 완전 귀엽겠다ㅠㅠㅠ 랜서니는 상상만으로도 햄볶ㅠㅠ
코트가 고급지다잉. 분홍분홍 코에 잠투정이라니 핵귀욤이네
노랑노랑 기여워라ㅜㅜㅜㅜㅜ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