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큰언니 곁을 맴도는 멜리
언니 옆에서 단잠에 빠졌어요.
민트야, 멜리는 큰언냐가 너무 좋은가 봐..
"민트도 좋아요..근데 막둥이가 언제 이렇게 컸대요?"
졸린 눈으로 멜리를 대견하게 보는군요.
큰언니도 편안하게 잠을 청하는데
여기,,장농위에서 이 둘을 내려다보는 질투의 화신이 있었으니...
"흥, 니네 둘이 글케 친하냥?"
"두고 보겠스~~~"
언제나 큰언니 곁을 맴도는 멜리
언니 옆에서 단잠에 빠졌어요.
민트야, 멜리는 큰언냐가 너무 좋은가 봐..
"민트도 좋아요..근데 막둥이가 언제 이렇게 컸대요?"
졸린 눈으로 멜리를 대견하게 보는군요.
큰언니도 편안하게 잠을 청하는데
여기,,장농위에서 이 둘을 내려다보는 질투의 화신이 있었으니...
"흥, 니네 둘이 글케 친하냥?"
"두고 보겠스~~~"
민트 멜리 귀여워~ 하면서보다가 마리의 아름다움에 숨이 턱
그쵸, 그쵸,,저도 마리 옆에 안 온다고 뭐라고 하다가는 그만 '얼굴은 이뻐가지고..' 로 끝난답니다.ㅎㅎ
멜리는 민트꽌데 느낌상 마리는 확 달라~
마리 눈동자가 황금색 같아요
뭔가 중전과 세자를 바라보는 후빈의 느낌이 드는 마리였습니다... 띠로로~
마리 아이라인 완전 잘 그려졌네요. 예쁘다~ 마리도 표정이 참 풍부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