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기운이 넘쳤는데 좀전에 오니깐 불러도 대답도 없고 기운도 하나도 없고 몸도 별로 안 따듯한것같구요 응가도 잘 가렸었는데 방구석에다 설사인지 토한것인지가 두덩어리가 있어여 냄새는 거의 안나구여.. 색은 흰색같은 밝은 황토색이구.. 물기가 많이없는..사이사이로 뭉쳐진것들도 있꾸여. 아무래도 토한거 같은데 ㅡㅜ 2개월짜리 남자애기거든요. 믿을만한 분한테 분양받은지 삼일째인데 적응이 안되 그런건가요? 온 첫날도 잘 놀고 잘 자고 잘먹던 앤데.. 아님 낮에 혼자 둬서 스트레스 받은 걸까요? 천하장사 소세지를 아래께 어제 손가락 한마디 정도씩 줬는데 그게 잘못된건지.. 자주 쓰다듬어줘서 손타서 그런건지요? 뭣때문인지 알수있을까요? 어떡해~~ 빨리 좀 알려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