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순해? 코털가위 같은 걸로 뭉친 털을 손으로 잡고 가위 끝은 세워서 뭉친 털끝을 세로로 칼집을 넣어. 그리고 손으로 조물조물해서 해체해. 하루에 몇개씩 잘라내고 자른 자리는 빗으로 살짝 빗고, 뭉친 털을 벗겨 낸 후 빗질을 게을리 하지 말아. 뭉친 털만 자르면 겉보기에는 숭해도 자주 빗질하는 사이에 다시 털이 차분하게 자라나와.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껴보면 안다
익명(118.36)2016-03-07 08:02
장모는...정기적으로 목욕시켜라. 한번 밀어보면...벌거숭이 고양이기
익명(175.208)2016-03-07 09:35
벌거숭이 고양이가 얼마나 측은해 보이는지 안다..
익명(175.208)2016-03-07 09:35
난 내 고양이 만지려고 손에 핸드크림 안바른다. 발랐어도 손닦고 건조된 상태에서 만지고..절대 촉촉한 상태에서 겨드랑이쪽에 손넣고 들어올리지 않아..
고양이가 순해? 코털가위 같은 걸로 뭉친 털을 손으로 잡고 가위 끝은 세워서 뭉친 털끝을 세로로 칼집을 넣어. 그리고 손으로 조물조물해서 해체해. 하루에 몇개씩 잘라내고 자른 자리는 빗으로 살짝 빗고, 뭉친 털을 벗겨 낸 후 빗질을 게을리 하지 말아. 뭉친 털만 자르면 겉보기에는 숭해도 자주 빗질하는 사이에 다시 털이 차분하게 자라나와.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껴보면 안다
장모는...정기적으로 목욕시켜라. 한번 밀어보면...벌거숭이 고양이기
벌거숭이 고양이가 얼마나 측은해 보이는지 안다..
난 내 고양이 만지려고 손에 핸드크림 안바른다. 발랐어도 손닦고 건조된 상태에서 만지고..절대 촉촉한 상태에서 겨드랑이쪽에 손넣고 들어올리지 않아..
주기적인 목욕과 뭉친털은 잘라주고 빗어주고 해야함.
뭉친건 밀어야 해. 풀어도 다시 엉켜. 많이 엉켰으면 다 미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