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키워서 자기가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가 창밖에 다니는 길냥이들 신경도 안쓰더니
얼마전부터 풀이 죽어서 장난감에 반응도 안하고 길냥이들 지나가면 울어대네..
봄이라 따뜻해서 길냥이들이 구애한답시고 울어대니까 엄청 반응하는게 중성화 햇는데도 저러는걸 보면 정체성을 알아버린거같다..
어릴때부터 키워서 자기가 사람인줄 알고 있었는가 창밖에 다니는 길냥이들 신경도 안쓰더니
얼마전부터 풀이 죽어서 장난감에 반응도 안하고 길냥이들 지나가면 울어대네..
봄이라 따뜻해서 길냥이들이 구애한답시고 울어대니까 엄청 반응하는게 중성화 햇는데도 저러는걸 보면 정체성을 알아버린거같다..
눈썹... 사람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