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안보이더니 오늘 고양이울음소리가 들려서 보니 어미 옆에서 죽어있네요죽은지 며칠 된거같더라구요 몸이 무지 딱떡하네요ㅠㅜ추운겨울 고비 잘 넘기나 했더니.... 환영받지 못하고 태어나 갈때도 소리소문없이 떠나버리니 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
ㅠㅠ ㅌㄷㅌㅌ
좋아서 추천~^^
그래도 그 냥이 횽이 사랑해줬자나.. 행복하게 살다간 냥이었을거야. 조금만 마음아파해..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을거야
ㅠㅠ길냥이들은 진짜 밤새 안녕이라고 ㅠㅠ
ㅠㅠ 봄이다가왔는데
길냥이 수명이 뭐 그렇죠 보통 3년이라잖아요 쿨하게 마음가지세요
길에서 사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겨울엔 동사로 많이 죽습니다
지옥에서 불탈거야옹야옹
따뜻한곳으로 갔을꺼야ㅠㅠ
땅에다 묻지말고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려라
니가 밥안줬으면 고통스럽게 연명안하고 깔끔하게 뒤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