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안보이더니
오늘 고양이울음소리가 들려서 보니 어미 옆에서 죽어있네요
죽은지 며칠 된거같더라구요 몸이 무지 딱떡하네요ㅠㅜ추운겨울 고비 잘 넘기나 했더니....
환영받지 못하고 태어나 갈때도 소리소문없이 떠나버리니 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