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있는 거 싹 몰아서 가져옴ㅋㅋ

저번에 누가 댓으로 아몬이는 지가 사람인줄 알아서 다 말로 해결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완전 정답. 레알 정답. 극정답. 핵정답임!!!!!
새벽부터 하루종일 시끄러워죽겠어ㅠ

엄마가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시면서 밤마다 아모니랑 손 꼭 부여잡고 잠.


아몬 : 나갈래에~~~ 이렇게 이렇게 하면 문이 열리던데 으앙 ㅠ



아몬 : 옴마가 얼굴 쓰담쓰담 해주는 거 시원하고 좋다냥 



아몬 : 졸린데 놀고싶은데 졸린데 놀고싶다냥 ㅠㅠ



아몬 : (왠지 모르게 똥꼬가 시원하다냥. 남들이 개냐고 물어보지만 나는 당당하다냥. 바깥구경이 좋다냥!)



아몬 : 엄마가 자꾸 이상하고 뜨겁고 울렁거리는 걸 들이댄다냥. 향도 시큼하니 이상하다냥. 무섭다냥



아몬 : 뭐냥 토닥토닥이냥 이상하게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냥(그릉그릉그릉)



아몬 : 인간 너한테서 낯선 냄새 난다냥 내가 중화시켜줄거다냥 그러니까 나 밥을 달라냥!



아몬 : 나갈래에~~~~놀러갈래에~~~~~ ... ...  나가냐? 나가는거냥? 나갈거냥? 나 데리고 갈거냥? 그럼 나 준비운동 한다냥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