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캣맘 최소 3명 있는데

아까 수퍼에서 물건사서 걸어올라가는데

건물구석진곳에 노란색물체가 보이길래

나비야~ 하니까 알아듣고 주변 빙빙돌고 땅에 드러누워서

배깔고있음 밥주는 아줌마들이 나비야 하고 맨날부르거든

여튼 나이도 좀있는 고양이인데 최소 1~3년쯤 되는거같고..

이거 맘대로 집에데려오면 캣맘들한테 수배떨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