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캣맘 최소 3명 있는데 아까 수퍼에서 물건사서 걸어올라가는데건물구석진곳에 노란색물체가 보이길래나비야~ 하니까 알아듣고 주변 빙빙돌고 땅에 드러누워서 배깔고있음 밥주는 아줌마들이 나비야 하고 맨날부르거든 여튼 나이도 좀있는 고양이인데 최소 1~3년쯤 되는거같고..이거 맘대로 집에데려오면 캣맘들한테 수배떨어지냐?
돼
제대로 키울 자신 있으면 길에서 생활하는 거 보다는 낫지 않을까
허락은 아니더라도 걱정하지 않게 데려갔다고 통보정도는 해주는게 좋을듯.
진짜 버리지 않고 잘 키워줄 자신있으면 밥그릇 놓는 곳에 쪽지하나 남겨두고 데려와도 될듯
됨
말할 필요없어 그냥 대려가면 되 왜 말하라 그러지 캣맘인가? 소유물도 아니고 대려가 가족으로 키우는건데 뭔데 주장을함?
하지마라 수배령 내린다음 니네집 창문 아래다 밥주기 시작한다
그 씨발년들 때문에 입양한 아이랑 다른동네로 이사감
데려가도 됩니당
뭘 말하고 데려가냐? 줍는 사람이 임자인데? 그리고 밥주면 민원 넣어라.
캣맘 민원 몇번 넣으면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