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꼬냑이 털이 연회색이오-_-;
별빛반짝(210.123)
2002-10-24 20:35
추천 0
댓글 13
다른 게시글
-
똥개엄마보셔요~ 이코랍니당...^^ [20]ryo | 02.10.24추천 0
-
우리 루피가 아퍼요~~~~~ [14]냐웅 | 02.10.24추천 0
-
듣기 싫다구~!!! [13]짭짭이아빠 | 02.10.24추천 0
-
[950] 고복이...소실적...오랜만에...무진장 구엽군요. [7]950원 | 02.10.24추천 0
-
구리구리뒹굴뒹굴껌껌 동영상... [34]나옹이엄마 | 02.10.24추천 0
-
꼬리 때문에 서러운 향이 [12]aquacat | 02.10.24추천 0
-
[C-200z]피자와 금삐 [9]프리크리 | 02.10.24추천 0
-
요나여요~ 오늘은 각본없는 드라마버젼...^^ [12]ryo | 02.10.24추천 0
-
[연희묘가] 고양이의 새로운 자세 등록~~ㅋㅋㅋ [25]shami | 02.10.24추천 0
-
지금 빨리 MBC 켜 보세요! [49]드레스가면 | 02.10.24추천 0
-_- 고냥이가 아니라 내가 정전기가 많이나서 죽겠소..주위사람들이 날 추워지면서 날 피하오..발전소 차리라 하오..참..정전기 빼주는 열쇠고리(불들어오는고)어서 파는지 아시는 햏자 이쏘?
우헤헤..일등 포기하고 길-게 썼는데 일등 먹었소..역쉬 사람은 마음을 비워야 하오~~
냥이가 전자파를 흡수하기 위해 저기에 있는것 같소
오, 그 불들어오는게 정전기 빼주는거였소? 어찌 빼준단 말이오=ㅁ=? 그리고 옷의 정전기는 피죤이, 털의 정전기는 린스가 와따라 하오.
손끝에서 빠직빠직 하오..ㅜ_ㅜ 불끄면 불꽃도 보이오..-_-;;
본좌가 컴터하면 꼬냑이는 저기 꾸역꾸역 들어가서 엎드려서 나랑 놀아준다오-
오오- 불꽃이 보고싶소+ㅁ+! 로션같은거 자주 발라주는게 어떻겠소?
나 자동차 정비 해주는 머 이런데서 팔꺼요.
열라 안씻는데 정전기 나는 나는 모요.-_-;; 황당하오..;; 머리가 떡되도 정전기가..커커컥..
-0-;;;; 똥개맘님 득햏자셨구려.
도둑고양이군.... 도둑이니 체포닷!
집냥인데요=ㅁ=
겨울만데면 정전기걸이라 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