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냥냥이 나래에여...아주 개구쟁이져 ㅡㅡ;
Marilla(211.212)
2002-10-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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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 아니고 아주 귀엽소!
캬..조그만한 아가군요^^ 울땅콩이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어찌 고기 들어가서 자는고??? 엄마 없을때 엄마냄새나는 옷찾아 들어갔니??
오오+_+ 첫번째사진으로 보아하니 장식묘(=_=;;)의 기질이 다분한듯 하오+_+)b
케케 귀여운것...
바구니를 들고 튀자!!! ㄱ(\'o\')ㄴ ~~~
나래...내친구이름이오 ㅡ,.ㅡ;;ㅎㅎ
음음... 내가 그 빨래 다 빨아드리겠소. 얼렁 넘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