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너구리 한마리 몰고가세요~~~
똥개맘(211.117)
2002-10-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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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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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뿌다 1등인가?
덩스 너구리~~ 어감이 좋소 --;;
똥개도 사실 내 별명이었소.-_-; 둘째 이름은.....개똥이가 거론되고있소만.-_-;; 여자애를 들일터인데..개똥이는....==a
두번째사진 팔에 턱을 받치고 있는 것이오?....오..호...사람같소..^^
아이고~ 똥개 뒷모습 귀여버라~~~
호호 ~~ 참으로 아햏햏한 자세이구려... 진짜 쫄깃하오..한번 먹어보면 안되겠소? ^^
똥개 드시고나서 볼프아빠는 헤어볼을 엄청드셔야할꺼요.-_-;
쳇쳇 똥개넘 이쁘오. 쳇....똥개야 일루와 나랑 같이 살어
크흐흐흐흐...그럼 앙꼬와 네트는 나의 품에?? 똥개랑 앙꼬&네트 교환가능하오~
쿠헤~넘기시오 언제든 델꼬갈 의사있소~~+_+
내 별명이 계똥이오!! 똥개 동생이 개똥이가 된다니.. 아햏햏
똥개 진짜 사람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