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걱정대는게이불에 발이나 손이 빼꼼 나와잇으면바로와서 사냥함 깨물고 뒷발킥킥 어제 피봄...그래서 얘랑잘때 무조건 다넣고자야대거든..여름대면 더심하게 빼꼼나올텐데 맨살에 공격당할생각하니깐소름끼친다....어째야댐ㅜㅜㅜㅜ
맹구가 미쳐서 맨날저럼
짜증내면 안하다 잠들면 또함ㅋㅋㅋ
ㅇㅇ 그래서 양말 신고 자고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쳐서 헤어캡 쓰고 자고 그랬음 근데 다 크니 이젠 안하네 지금 나이 7살
ㄴ내말이...아예 이불안덮고잇으면 집사의신체라는걸 인식하는데 이불속에들어가면 빼꼼해서 지약올리는 물체라고 생각하는거같음..
ㄴㄴ몇살때까지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