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은 안해주고 어깨위에 올라가서 얼굴 부비부비해주는 냥이도 있고 부비부비는 안하는데 그루밍만 해주는 냥이 있고 부비부비 그루밍은 안해주는데 배까면서 애교부리는 냥이 있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무릎위에서 자는거만 좋아하는냥이 있고 고양이마다 다 다르더라 너네가 키우는 냥은 어떻게 애정표현해줘?? 궁금
댓글 8
깨물어줌 (ㅎㅎ)
엎은밥상(knell13)2016-04-05 16:18
솜방망이 뚜씨 뚜씨! 하면서 물고늘어짐
블루키(jsm080)2016-04-05 16:21
물건을 부숨
고수네(59.31)2016-04-05 16:21
절대 손 못대는 곳에서 벌러덩함. 손 내밀면 볼쓱싹 하고 핥아줌. 아침 저녁 인사해줌. 2초간 안겨줌
타래(117.17)2016-04-05 16:31
아침마다 손톱으로 얼굴햝퀴며 냥알람해줌
송매력(211.45)2016-04-05 16:58
아무것도 안하고 멀찍히 떨어져서 잠.
익명(211.196)2016-04-05 17:08
그루밍 해주고, 무릎고양이해주고, 지긋이 눈 뽀뽀 해주고, 옆구리에 들어와 꾹꾹이 해주고, 눈 맞추며 고롱고롱 대고, 발라당 부비부비 해줌.
깨물어줌 (ㅎㅎ)
솜방망이 뚜씨 뚜씨! 하면서 물고늘어짐
물건을 부숨
절대 손 못대는 곳에서 벌러덩함. 손 내밀면 볼쓱싹 하고 핥아줌. 아침 저녁 인사해줌. 2초간 안겨줌
아침마다 손톱으로 얼굴햝퀴며 냥알람해줌
아무것도 안하고 멀찍히 떨어져서 잠.
그루밍 해주고, 무릎고양이해주고, 지긋이 눈 뽀뽀 해주고, 옆구리에 들어와 꾹꾹이 해주고, 눈 맞추며 고롱고롱 대고, 발라당 부비부비 해줌.
나를 애정하지 않는걸까.. 누워만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