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앙 상쾌해-
부엌으로 돌진해오는 냥일진들.
전에는 부엌분리형이라든가, 방이랑 베란다에서만 지낸다거나 했는데
지금 거실이랑 부엌이랑 합쳐져있다보니까
요 요 영악한 것들이
맛난것은 죄다 부엌에서 나온다는걸 알아.
아침부터 옹기종기 싱크대 아래 뭉쳐있슴.
특히 간식서랍장 앞은 명당자리라고 생각하나보다.
안줄건데 :P
냉장고 오른편 맨 아래가 간식 서랍.
투실투실~
실컷 봐둬라 곧 빠질테니!!
호울쭉해질거다냥!!!
지금은 청소중.
저 스크래처에 더덕이가 올라갈때
항상 캣폴 타듯이 옆에 매달려서 엉금엉금 엄청 힘겹게 올라갔는데
청소기를 대령하면 한 번에 점프한다 신기방기.
역시 위기 속 순발력이란.
더더긔.....넘나 사랑스러운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기엽
매일 줄수밖에 없자나....으읔..ㅇ<-<
치명적이야 더더그
더더긔 살빼지마라냥 ㅋㅋㅋ
더더긔 구멍 통과할 만큼만 빼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