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얘긴데 얘가 길냥이 포함해서 열마리넘게 돌봐주고 있는데 새끼냥이 두마리 카페에 분양글 올렸는데 새끼라서 품종묘 아닌데도 연락많이왔대 그래서 고르고 고르다가 좀 괜찮은집에 보냈는데 연락계속씹어서 내번호로 하니까 받더라고
원래 잘키우겠다고 무지개다리건널때까지 함께하겠다고
데리고 간뒤에 집에서 캣타워랑 냥이들이랑 찍은사진도 보내주고 그랬거든 3달동안 자기가 사진보내준다고 자기가 약속한거고 이틀연락하다가 씹으니까 친구는 불안하니까 계속 연ㅂ락시도한거지... 근데 다른사람한테 분양보냈대 무료로
어이가 없으니까 그 사람 번호달라고하고 연락했는데
자기는 모르는일이라는둥 번호 최근에 바꼈다는둥 앞뒤말 하나도 안맞고.... 문자한거 봤는데 그 번호맞거든..
구청이나 병원에도 다 말해봤는데... 구청은 증거같은거 있으면 메일로 보내라고해서 친구가 다 정리해서 보냈는데
이거 가지고는 안된다고 했다고하네
그냥 내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대충썼어 아까 여기 저기 검색해봐도 안나오니까.... 어그로라고 생각할만하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