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배변통 갈아주다가 눈 마주쳐서 눈키스 좀 해주니까 잘 받아줘서

울집와서부터 숨어있는 박스안에 손 넣으면서 눈키스 계속 하니까 얘가 내 손에 머리를 들이대서 쓰다듬어줬는데

언제쯤 추운 베란다에서 내방으로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