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배변통 갈아주다가 눈 마주쳐서 눈키스 좀 해주니까 잘 받아줘서울집와서부터 숨어있는 박스안에 손 넣으면서 눈키스 계속 하니까 얘가 내 손에 머리를 들이대서 쓰다듬어줬는데언제쯤 추운 베란다에서 내방으로 올까..
좀만 더 기다려봐
섹스
여름이면 베란다 문 열어놓으면 집사 잘때 은근슬쩍 방에 들어올텐데.. 날씨가 추워서 그렇게는 안되겠고, 좀 기다려야겠네잉.
지금도 내방 창문이랑 방문 다 열어놓고 자면 창틀에서 야옹거리다가 가끔 탐험한답시고 들어왔다 나갈때 있어
앞날을 위해서 좀 참아 첨부터 넘 들이대면 나중에도 집사 귀챦아한다 걍 내비두고 지가 알아서 와서 부비대게 해야 나중에 애교쟁이랑 산다
거의다왔네 쫌만 참아라
좀만 더 참아야지 고맙다 ㅠㅠ
냐옹이는 다가가면 귀챦아하지만 지한테 무관심한거 같으면 또 못참거든 힘들겠지만 초반에는 관심없는척 해라 ㅋ 그러다 가까이 다가오면 못이기는척 잠깐 쓰다듬어주고 그래야 더 앵겨
애고 짠하네. 냥이가 집사 맘을 얼른 알아줬으면 좋겠네...
맛있는걸로 조공바치구 며칠만더 기다려보아! 요새는 많이 안추워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