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도 통통했던 시절이 있었다.그 때는 털색이 더 또렷했다고 해야 하나..밝은 곳은 더 밝고, 색깔 있는 곳은 더 또렷했음. ㅜㅠ소시적에 동물병원 가면 안 먹이는 거(못 크게 하려고) 아니냐는 학대 의심도 많이 받았다.첫 사진은 막 입양했을 때(5개월 정도?)고, 두번째 사진은 대략 20개월 때쯤 아니었나 싶음.
지금이랑 똑같아보인다
헤엥 기여웡
여전히 이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