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에 우리 빌라 옥상에 길냥이 한마리가 새끼를 낳았고 그래서

지인 위주의 입양을 하다 남은 카오스 암냥이 한마리가 있어.

그리고 그 새끼 낳은 길냥이를 중성화 시켜주려 준비하던 중에 그 냥이가 다시 임신을 하겠됐고ㅠㅠ

그래서 다시 3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주위에 입양을 보내다

카오스  암냥이가 한마리가 남게 되었지ㅠ


그래서 이렇게 입양글을 올리게 되었어.










[첫번째 입후보 냥]







이름 : 미니

나이 :2015년 9월생

특징 : 사람을 좋아하고 많이 따름,애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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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는 두번째 낳았던 새끼인데 빌라 옆 창고에서 생활을 해서

길 생활 할 것을 생각해 미리 중성화 수술을 하고 귀커팅을 해놨는데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오토바이나 차가 오면 뛰어들길래 도저히 길 생활이랑은

어울리지 않아 잠시 임보 하고 있으나ㅠㅠ묘주가 나타나고 있지 않다ㅠㅠ

성격은 대체적으로 온순해.그르렁 거리고 발라당 잘하고

똥 오줌도 잘 가리고 중성화 수술도 완료했고 건강 상태도 양호해서

크게 무리없이 생활할 수 있다.










[두번째 입후보냥]











이름 : 탱고

나이 : 2015년 4월생

특징 : 모든 것에 자애로운 성격.

누가 구박을 하든 핍박을 주든 유순유순한 성격.

성격부문 우리집 갑인 냥이.





길냥이가 우리 빌라 옥상에서 낳았던 첫번째 새끼가 탱고야.

외모로만 보자면 크게 호감가는 외모는 아니지만

성격면에선 우리집 갑임.

탱고는 다른 고양이와 싸우는 일도 못봤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도 없고

그렇다고 시끄럽게 떠들고 다니는 성격도 아니야.

그저 모든 것이 조용하고 두루 두루 잘 지내는 성격에

누가 뭐라든 그저 그 상황에 맞춰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타입의 냥이야.

탱고 역시 중성화 완료했어!




+


 참 지역을 안썼네!

여기는 청주인데

가능하면 우리가 어느 지역이든 데려다 줄 용의 있어.



입양 문의는 mikachoo@naver.com으로!




읽어줘서 감쟈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