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살하고 6개월 정도 된 애기얌... 가족여행이고 회사에서 가는거라 빠지지도 못하고 어디 맡길곳도 여의치않고 지인한테 하루한번 들러서 밥이랑 물좀 달라고 했는데 괜찮을까...? 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 16
괜찮을듯 화장실 청소도 해달라고해 그리고 왔을때 괜찮으면 좀 놀아주고 가고
익명(108.185)2016-04-05 23:43
그런데 아무리 지인이라도 빈 집에 오게 하면 뭔가 찜찜할거 같은데, 그게 가족같은 정도의 사이 아니라면, 그래서 차라리 고양이 돌 봐주는 곳에 맡기든지 아니면 그 지인에게 고양이 데려다가 맡기는게 나을 듯,
ㅇ(220.94)2016-04-05 23:50
ㄴ글쓴이다 지인은 10년째 보는 사이고 뭔가 없어질 걱정은 안 한다...
고양이만 멀쩡하면 뭔가 없어져도 상관없어.
아니면 좋은 호텔 추천해줄 냥갤러 없니?
익명(1.238)2016-04-05 23:55
탁묘
익명(39.7)2016-04-05 23:55
근데 냥이 다시 보니 털이 반지르르하네, ㅋㅋ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내가 냥이 키우고 집 몇 일 비우다면 냥이는 어찌할까 생각해보니 걱정될거 같긴하네.
ㅇ(220.94)2016-04-05 23:59
나는 그게 딱 좋다보는데. 낯선 곳에 가는것보다 매일 와서 살펴줄 지인이 있다면 말야.
꽁치냥(pinkian)2016-04-05 23:59
하루 한번 들러줄 지인 있으면 괜찮을듯
판사님이건고양이(kggkgg)2016-04-06 00:02
이런 글 볼때마다 방치해두고 가는 글일까 싶어 조심스럽다
판사님이건고양이(kggkgg)2016-04-06 00:02
팔아
익명(39.7)2016-04-06 00:05
좀 어리긴 하다. 울집은 나이가 있어서(18-7-7 세마리) 나 일주일 입원하고 누나 출장 간 사이에 누나ㅜ지인이ㅜ와서 이틀에 한 번 정도 화장실 갈아주고 밥만 주고 갔는데, 문제 없었음. 오히려 퇴원해서 집에 가니까 "니네 어디 갔다옴?" 하는 분위기였음. 민망할 정도였음. 근데 고양이는 어디 맡기는 게 더 스트레스라고 하는 썰도 있음.
조계현17(informationlibre)2016-04-06 00:11
열흘...! 지인이 고양이 좀 아는 사람이면 와서 매일 돌봐주면 좋긴 하겠다..문단속 잘 부탁하고...가출 못 하게 ㅜ
익명(125.176)2016-04-06 00:11
문 단속!! ㅇㅇ
익명(211.208)2016-04-06 00:28
나는 믿을 수 있는 지인에게 부탁하겠어
호텔 세 번 보냈는데 적응들을 못하더라고
집에있을때는 아무래도 자기구역이라 잘지냈고
토리버찌(125.177)2016-04-06 00:47
의견이 일단은 집에 두고 지인이 하루 한 번 와주는 게 나을거같은 쪽이네... 집이야 당연히 정리해두고 위험한 건 전부 치워놓고 갈 생각이야. TV 즐기는 냥이라서 타이머 맞춰두고 갈 거고. ㅜㅜㅜ
익명(1.238)2016-04-06 00:55
집에와줄 친구있음 친구가낫지ㅋㅋㅋ호텔은너무스트레스받아하더라..
익명(124.57)2016-04-06 01:03
낯선 환경보다 집이 낫지 당연 돌봐줄 사람 있을 때. 고양이랑 아는 사이면 좋을텐데. 모르는 사이면 미리 들러서 인사시켜줘
괜찮을듯 화장실 청소도 해달라고해 그리고 왔을때 괜찮으면 좀 놀아주고 가고
그런데 아무리 지인이라도 빈 집에 오게 하면 뭔가 찜찜할거 같은데, 그게 가족같은 정도의 사이 아니라면, 그래서 차라리 고양이 돌 봐주는 곳에 맡기든지 아니면 그 지인에게 고양이 데려다가 맡기는게 나을 듯,
ㄴ글쓴이다 지인은 10년째 보는 사이고 뭔가 없어질 걱정은 안 한다... 고양이만 멀쩡하면 뭔가 없어져도 상관없어. 아니면 좋은 호텔 추천해줄 냥갤러 없니?
탁묘
근데 냥이 다시 보니 털이 반지르르하네, ㅋㅋ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내가 냥이 키우고 집 몇 일 비우다면 냥이는 어찌할까 생각해보니 걱정될거 같긴하네.
나는 그게 딱 좋다보는데. 낯선 곳에 가는것보다 매일 와서 살펴줄 지인이 있다면 말야.
하루 한번 들러줄 지인 있으면 괜찮을듯
이런 글 볼때마다 방치해두고 가는 글일까 싶어 조심스럽다
팔아
좀 어리긴 하다. 울집은 나이가 있어서(18-7-7 세마리) 나 일주일 입원하고 누나 출장 간 사이에 누나ㅜ지인이ㅜ와서 이틀에 한 번 정도 화장실 갈아주고 밥만 주고 갔는데, 문제 없었음. 오히려 퇴원해서 집에 가니까 "니네 어디 갔다옴?" 하는 분위기였음. 민망할 정도였음. 근데 고양이는 어디 맡기는 게 더 스트레스라고 하는 썰도 있음.
열흘...! 지인이 고양이 좀 아는 사람이면 와서 매일 돌봐주면 좋긴 하겠다..문단속 잘 부탁하고...가출 못 하게 ㅜ
문 단속!! ㅇㅇ
나는 믿을 수 있는 지인에게 부탁하겠어 호텔 세 번 보냈는데 적응들을 못하더라고 집에있을때는 아무래도 자기구역이라 잘지냈고
의견이 일단은 집에 두고 지인이 하루 한 번 와주는 게 나을거같은 쪽이네... 집이야 당연히 정리해두고 위험한 건 전부 치워놓고 갈 생각이야. TV 즐기는 냥이라서 타이머 맞춰두고 갈 거고. ㅜㅜㅜ
집에와줄 친구있음 친구가낫지ㅋㅋㅋ호텔은너무스트레스받아하더라..
낯선 환경보다 집이 낫지 당연 돌봐줄 사람 있을 때. 고양이랑 아는 사이면 좋을텐데. 모르는 사이면 미리 들러서 인사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