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좔좔, 게다가 청순미까지 갖춘 마리
마리의 짝짝이 양말은 이 엄마를 못 만날까 급해서 그런거였다는 것, 아시는 분은 다 아시지요.
그런데 엄마가 몰랐던 마리 의상의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마리가 입은 옷은 레드카펫 룩이랍니다.
섹세미를 강조하는 앞이 다 트인 레드카펫 룩 말이지요.
"아잉, 옴마는 그걸 인제 아셨다냥?"
자다가 깨도 언제나 초롱한 눈을 가진 마리는 역시 미모도 의상도 여배우 급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몸이 불수록 가슴팍이 벌어지니 의상은 점점 더 야해져만 간다는 것..
레드카펫 룩이란게 뭔지도 모르는 멜리
언제나 별로 또렷하지 않은 눈을 가져 더 순진해 보이는 멜리가
오늘은 매우 의아하다는 눈빛
오우, 제법 또리방한 걸?
그래도 이 눈에는 절대 못 따라간다!
음..우리 민트야 순수 그 자체지...
"순수는 또 뭐예얌?"
마리코트가 레드카펫룩이었구나 어쩐지 여배우포스 풀풀♡♡
앗 그러고보니 멜리 붕대 어느새 풀었네!!! 잘 아문것같아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붕대 푸니까 보송한 솜바지가 매력을다시 발산하네ㅋㅋ
마리 패숑리더!! 올 시즌 오프숄더가 유행이라고 한다냥 ♡ 마리 너무 이쁘다냥 우아하다냥
멜리는 아무것도 몰라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순수한 민트의 등은..... 괜찮은가요...?
말한대로 마리 완죤 섹시미 배우같다냥
아앙 ㅋ0ㅋ 커여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