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딱히 사이가 나쁘지는 않은데(공격하거나 하앍거리거나 하지는 않음)
여튼 얘는 자기 주워온 누나 옆에만 딱 붙어 있음.
얘는 이름 부르면 옴(물론 나 말고 누나가)
내가 맨날 붙들고 \"너 오늘도 인터넷에 \'우리오빠 묘극혐\'\" 이런 글 올렸지? 이러고 추궁함.
내가 껴안거나 뽀뽀하면 울고 자지러지면서 나 노려봄. 앞발로 할퀼듯이 발톱 세우고 허공에 휘두름(실제로 할퀴지는 않음). 내려놓으면 정말 능욕당했다는 것ㅅ처럼 신경질적으로 그루밍하고 나 노려봄.
이건 그냥 평상시 날 보는 사진이고,
나중에 진짜 혐오할 때(뽀뽀하거나 껴안은 직후) 사진 찍게 되면 따로 올려주겠음.
사실 난 헨타이라 그게 좋아서(그런 취급+눈빛?) 더 하게 된다.
ㅋㅋㅋ 매력 쩐다 누나는 충신 엄청 이뻐라하겠다
단호한 표정이시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에 가까이 오지마 라고 써있네.
혐오까진 아니고 하찮게 보긴 하네 ㅋㅋㅋㅋㅋ 감히 나한테 뽀뽀를해?
집사가 M이라서 고통받는 냥찡 ㅋㅋㅋ
변태인줄 아나바.....
아앙 ㅋ0ㅋ 커여엉
포스있네..눈빛이 근엄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