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혼자사는 여자가 고양이 키우면 독신주의자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가..? 라고 독신주의 털다리가 물어봄니다
댓글 4
꼭 독신주의라기보담은 고양이를 같이 키울수 있는 반려인을 만나기가 쉽지않아 자연스레 독신이 되는거 아닐까.....현재도 그런데 옛날은 고양이 편견 더심해서 이성 만낙
쉽지 않았을듯
익명(58.140)2016-04-06 14:22
민다리 독거노인인데, 젊은 시절 그지같은 남자 몇번 만나고 나서 냥이 키우고 나니까, 냥이는 그지들처럼 배신을 하지 않지. 그래서 냥이랑 알콩달콩 살기로 함.
익명(211.36)2016-04-06 14:24
나같은 경우 결혼전이긴 하지만 정작 주위엔 고양이 키우는 독신주의 본 적 없음...요즘은 가정에서 고양이 키우는 거 많이 본다 가족들이 데이고 나온 멍이나 냥이 자주봐
익명(121.191)2016-04-06 14:50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나랑 지인1, 울 이모 다 혼자살고 고양이 한마리 이상씩은 키우는 독신주의임. 근데 첫댓 말대로 결혼을 할 생각이 있었다면 맞는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배우자와 배우자가족의 의사나 나중 일 등등 사전에 고려해야 하니까 그리 쉽게 반려동물을 들이지는 못했을 듯
꼭 독신주의라기보담은 고양이를 같이 키울수 있는 반려인을 만나기가 쉽지않아 자연스레 독신이 되는거 아닐까.....현재도 그런데 옛날은 고양이 편견 더심해서 이성 만낙 쉽지 않았을듯
민다리 독거노인인데, 젊은 시절 그지같은 남자 몇번 만나고 나서 냥이 키우고 나니까, 냥이는 그지들처럼 배신을 하지 않지. 그래서 냥이랑 알콩달콩 살기로 함.
나같은 경우 결혼전이긴 하지만 정작 주위엔 고양이 키우는 독신주의 본 적 없음...요즘은 가정에서 고양이 키우는 거 많이 본다 가족들이 데이고 나온 멍이나 냥이 자주봐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나랑 지인1, 울 이모 다 혼자살고 고양이 한마리 이상씩은 키우는 독신주의임. 근데 첫댓 말대로 결혼을 할 생각이 있었다면 맞는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배우자와 배우자가족의 의사나 나중 일 등등 사전에 고려해야 하니까 그리 쉽게 반려동물을 들이지는 못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