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숏은 1년 6개월 됨.
하얀냥이는 1년은 안됐는데 3개월전에 데려왔는데 별로 크는 느낌이 안남. 코숏얘는 빠른 포동포동화 되었는데
코숏은 중성화했고 하얀냥이는 아직 안함.
코숏인 누비는 처음 왔을때 그래도 털이 빠진다는걸 느꼈는데. 하얀냥이 오고나서 그냥 묻힘.
하얀냥이 백설이는 집게 엄지 손가락으로 털 잡아서 살짝 당기면 5~10가닥 가까이 빠짐.
누비 이애는 잡아당겼을때는 빠지는게 없음.
백설이가 누비하고 술래잡기 하면 백설이가 뛴 곳은 하얀털이 공중에 날림.
그리고 누비는 이때까지 한번도 눈꼽 낀적도 없어서 떼준적도 없음.
백설이는 하루에 2-3번씩 눈꼽 빼줌.
이미 백설이 키운지 3개월 됐지만 중성화 곧 할꺼고 털도 밀려고하는데(너무 심해서)
평소에 또 백설이는 나한테 자주와서 기분 좋을떄 내는 그르르릉 소리내면서 자기 발바닥에 쭉쭉이를 함. 손톱 힘줬때 뻇다하면서
중성화를 하면 털빠짐이 나아질까? 누비랑 비교가 안되는 털빠짐... 누비는 빗으로 긁어야 털이 나오는데 손으로 잡아당겨도 안나옴.
백설이는 손으로 살짝 잡아당겨도 몇가닥씩 손에 같이옴.
해도 털빠짐ㅋ
코숏은 수컷, 하얀냥이는 암컷.
털뿜뿜은 집사가 평생안고갈수밖에여..ㅜ
그냥 매일매일 하루 두번씩 빗질 해주는 수밖에...ㅜㅜ 그리고 털 영양제 먹이면 정말 조금... 은 나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