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니 부쩍 문 열어 달라고 찡찡대는 내새끼 오랜만에 사진 찍어준 김에
이유없이 그냥 짤털
수염미남(javascript71)
2016-04-06 21:17
추천 3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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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우리집 누비랑 같은 무늬인데.... 눈매가 달라서 그런가 카리스마 있어보이네. 우리 누비는 눈이 동그래가지고 멍청해보이는데...
자연광아래 냥이는 진리다
눈이 크면 겁이 많다는게 냥이에게도 적용되는것인지 카리스마 1도 없이 쫄보중의 상쫄보임 ㅋㅋ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