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줄때마다 냐옹하면서
존재를 알리는애가 하나 생김

아까 얘랑 1미터까지 가까워지긴했는데
만지게는 절대안해줌

암튼 얘는 이제 안면튼 사이인데

원래 밥먹는 장소가 있다
밥은 대략 8시쯤 줬었고 항상

근데오늘일있어서 지금줬는데
어김없이 내가 밥그릇들고나가니까 냐옹함

밥먹는 장소에 밥을 차렸는데
비가와서그런지 안오고 원래자리에서 5미터 떨어진
차 밑에서 냐옹거림

밥그릇 가져다주니까 잘먹고있는데
내가 기분나빠서 다시 원래자리에 밥그릇 가져다뒀다

이러면 얘 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