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줄때마다 냐옹하면서존재를 알리는애가 하나 생김아까 얘랑 1미터까지 가까워지긴했는데만지게는 절대안해줌암튼 얘는 이제 안면튼 사이인데원래 밥먹는 장소가 있다밥은 대략 8시쯤 줬었고 항상근데오늘일있어서 지금줬는데 어김없이 내가 밥그릇들고나가니까 냐옹함밥먹는 장소에 밥을 차렸는데비가와서그런지 안오고 원래자리에서 5미터 떨어진 차 밑에서 냐옹거림밥그릇 가져다주니까 잘먹고있는데내가 기분나빠서 다시 원래자리에 밥그릇 가져다뒀다이러면 얘 삐짐???
남차밑이라 밥그릇 그대로 둘수가없어서 치워야되는데 비맞으면서 고양이시중드니까 자존심상한다
그래서치움
뭐에 자존심 상한건지 잘 모르겠는데, 니가 그런 기분 들면 안 주면 되잖아.
뭔기분인지는 알것같다 ㅋㅋㅋㅋㅋ 까까안주면 불러도 안오는게 너무 얄미워서 까까 안놔주고 약올릴때 그맘일까 ㅋㅋㅋ 챙겨주고는 싶은데 이쁜데 사랑하지만 그랴도 얄미워 ㅋㅋㅋ
캣맘충 사고나서 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