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cc4&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a497083d7e1d6aad5cfef5f8445d6a9ccbfcaaf71dca35e10c74ecd4d350570d8


발정기는 아니고.. 그냥 성격이 징징 잘 대는 것 같음


특히 내가 집 나가 있을 때나 화장실에 갈 때 심하게 울음...


그리고 가끔 조용히 하라고 하거나 관심 주기 전까지 계속 울 때 좀 짜증남..ㅜㅜ

(내가 관심 안 주는 것도 아님.. 평소에 만지면 싫어함)


무시해야 하나 아님 외로워서 그런 걸지도 모르니까 한 마리를 더 데려와야할까?


평소 성격은 2살인데도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음.. 수컷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