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는 아니고.. 그냥 성격이 징징 잘 대는 것 같음
특히 내가 집 나가 있을 때나 화장실에 갈 때 심하게 울음...
그리고 가끔 조용히 하라고 하거나 관심 주기 전까지 계속 울 때 좀 짜증남..ㅜㅜ
(내가 관심 안 주는 것도 아님.. 평소에 만지면 싫어함)
무시해야 하나 아님 외로워서 그런 걸지도 모르니까 한 마리를 더 데려와야할까?
평소 성격은 2살인데도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음.. 수컷이고
발정기는 아니고.. 그냥 성격이 징징 잘 대는 것 같음
특히 내가 집 나가 있을 때나 화장실에 갈 때 심하게 울음...
그리고 가끔 조용히 하라고 하거나 관심 주기 전까지 계속 울 때 좀 짜증남..ㅜㅜ
(내가 관심 안 주는 것도 아님.. 평소에 만지면 싫어함)
무시해야 하나 아님 외로워서 그런 걸지도 모르니까 한 마리를 더 데려와야할까?
평소 성격은 2살인데도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음.. 수컷이고
우리냥이랑 비슷한거같다 심심해도 울고 놀아달라 울고 졸리다고 울고 자다가 새벽에 깨서도 울고 만지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우는게 아니라 말 거는거 아니야? 다정하게 대답해주고 수시로 쓰담듬어주면 어떨까.. 울 냥이는 너무 안 울어서 서운한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