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까지만해도 저녁에 길냥이 보면 무섭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어떤 계기로 고양이가 좋아지고 지금은 푹 빠져 책도 안읽는 내가 고양이 안내서만 10권 가까이 읽고 방청소 하는거 개싫어하는데 엄빠가 방청소하면 키우게해준다해서 대청소하고 냥카페에서 오줌테러 2번 스프레이테러 1번에 링웜까지 옮아와서 치료중인데 또 가고싶어 미치겠어ㅠㅠ근데 좋아하는거랑 키우는거랑은 그렇게 다른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