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혼자놀때가 젤기여움
어제 라면끓여서 혼자 호록호록하고잇는데
옆에서 방울 소리가나길래 머지 보니깐
스크래쳐에 대짜로 누워서 손만 까딱까딱하면서
깃털장난감으로 장난치고잇음ㅋㅋㅋ
마치 귀차니즘 심하게 걸린것마냥 발만 까딱중
그때 ㄹㅇ 엄마미소
그러고나서
대짜로누워서 천장을 하염없이쳐다보고잇음ㅋㅋㅋㅋ
원래 나만 쫄쫄따라댕기면서 내 일거수 일투족 관찰하는데
혼자 야금야금 머하고잇으면 너무기여움
어제 라면끓여서 혼자 호록호록하고잇는데
옆에서 방울 소리가나길래 머지 보니깐
스크래쳐에 대짜로 누워서 손만 까딱까딱하면서
깃털장난감으로 장난치고잇음ㅋㅋㅋ
마치 귀차니즘 심하게 걸린것마냥 발만 까딱중
그때 ㄹㅇ 엄마미소
그러고나서
대짜로누워서 천장을 하염없이쳐다보고잇음ㅋㅋㅋㅋ
원래 나만 쫄쫄따라댕기면서 내 일거수 일투족 관찰하는데
혼자 야금야금 머하고잇으면 너무기여움
다 큰 놈(8kg..)이 자빠져서 애교 부릴 때, 뭔가 짠하면서 나름 귀여움.
모든순간이 귀여움!!! 심지어 똥깐푸고 있을때 들어와 싸겠다고 궁뎅이 들이밀때마저도 귀여움.;;;;
언제나!! 항상!! 귀엽지만, 그래도 잘때가 젤 귀여움!!!
부비적부비적 거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