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좀 찍으려고 바위에 던져놨는데 바로 바로 내려와서 건진 게 없다.
양쪽 귀에 조그만 상처가 생겼는데 어디 긁힌 건지, 싸우다 다친 건지 알 수 없다.
오늘 아침 가보니 어제 저녁을 많이 남겼는데 어디서 뭘 먹고 왔나?
아직도 애비 고양이랑 만나면 싸우지 못하고 구석에 숨어서 울기나 하고 있다. 분명히 덩치는 조금 더 큰 것 같은데.
어제부터 한쪽 눈에 약간 충혈된 것이 결막염 같다.
고양이 세수하는 게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눈병이라니. 자주 앞발을 씻겨줘야겠다.
혹시 산에서 쥐랑 갖고 놀던 고양이 인가요?? 주인이신가요? 완전 귀엽고 통통해서 길냥이 생각 했는데 아닌가보냉ㅅ
L 밖에서 키우는 집냥입니다.
너무 예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냥이 애기 인가요?? 몇살인가요?? 순놈??
숫놈 8개월 정도, 4.3킬로.
아...한살 안된거네요..근데 대게 살이 포동포동 복실 .............통통하네요
자꾸 통통하다고 그래서 사료량을 줄일까 생각 중.
백두산 호랑이의 기백이..
잠자러 뛰어 올라갔다던 얘기 듣고 그 모습 상상해본 사람 저만이 아닐겁니다~
얘는 목이 없네 ㅎㅎ
얼굴만 포동하고 몸은 골격 드러나는게 마른거 같은데 사료 줄이지 마셨으면..ㅜㅜ
커여어ㅜㅜ밖에서 활통마니할텐데 마니먹여주ㅓ냥 ㅎㅎ
얼굴만 빵실하지 몸은 늘씬하구만.근데 집 돌계단 난간에 킁킁 엄청 집중해서 탐색한다 귀여워라
오구오구 겹다ㅜ
얘는 온몸이 쫀득쫀득해보임... 막 만지면 몸에 근육가득할듯...하 귀야워
아~~~~~ 호~~~~~~~
얘.좋아ㅜㅠ
얼굴이 통통해서 그래...얼굴형이.... 사람도 얼굴만 볼살 오르면 통통한줄아는거처럼...^.ㅠ 그나저나 집사가 냐~옹 하고 부르니까 저멀리서 냥냥냥냥냥냥냥냥 꼬리 바짝세우고 달려오네 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부러워ㅠㅠ
운동량이 남달라서 더 많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도 다른 집냥이들 대비 근육량 쩔듯
퍄 완전 개냥이여 ㅋㅋ